포항테니스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각 클럽 회장님과 동호인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천으로 연기된 제7회 경상매일 회장배 테니스대회를 9월 8일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대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동호인들이 쉽게 범하는 풋폴트를 근절하기 위하여 풋폴트 규정을 도입하여 진행하였는데
모든 선수들이 주의하고 경기를 진행하여 보다 성숙된 동호인 테니스 모습을 보였습니다.
대회를 주최해주신 경상매일신문(회장 천기화)에도 지면을 빌어 감사를 전합니다.
대회를 빛내주기 위해 방문해주신 김정재의원님(포항북구), 서재원포항시의회의장님, 정봉영남구청장님, 문충국 포항시체육회상임부회장님, 김민정 시의원님, 그리고 항상 포항시테니스의 진로를 고민해주시는 이민구고문님, 최태식고문님에게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금배부/은배부/신인부 단체전에서 우승한 금배부 흥해마스터즈클럽, 은배부 상그린클럽, 신인부 OK클럽에 축하를 드립니다. 여성부/초심부 개인복식전에서 우승한 여성부 이혜진(오천클럽)-강영수(흥해마스터즈), 초심부 김태언(청하)-서원주 팀에게도 축하를 드립니다. 맑은 가을 하늘아래 시원한 날씨에 큰 부상 없이 대회를 마치게되어 참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조경기장으로 운영된 그린테니스장/행복테니스장, 장량테니스장, 문덕테니스장, 연일테니스장, 남부경찰서테니스장, 퍼스트테니스장(공원), 현대제철테니스장 관계자님들의 구장 협조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주 경기장과 보조 경기장에서 진행을 봐주신 진행위원과 협회이사님들의 노고에 다시한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누력하는 협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